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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

Bye 2023, Hi 2024 🐰 2023년 이룬 것들 2023년에 이직하고 싶어서 많이 까불었다. 연초에는 프로젝트를 해보려고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컨셉도 없었고, 리더 성격이 유한 경우 진행도 많이 느려지곤 했다. 그렇게 몇 개의 프로젝트를 합류 하차를 반복하다가 3~4월부터는 우연히 서울우먼잇츠라는 여성개발자 모임을 알게 되어서 스터디를 시작했다. 원래는 스터디에 가입하려고 했는데 나는 역시 내 마음대로 무언가 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어서 그런가 딱히 마음에 드는 스터디를 찾지 못했다. 내 방식대로 스터디를 열고 3월부터 9월까지 스터디를 운영했다. 이직을 주제로 스터디를 열고 30명 남짓의 스터디원과 부지런히 활동을 했다.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주제로 이직 준비를 진행했고. 사실 혼자 준비하면 .. 2024. 1. 3.
3년차 개발자의 회고록 (비전공자 취업 그 후)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어떤 글을 첫 글로 올리면 좋을까 약간의 고민을 했다. 내가 개발자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먹은 계기부터 방법과 현재까지 쭉 돌아보도록 하겠다. 앞의 내용은 개발자의 삶과는 영 관련이 없으니 개발 이야기만 읽고 싶은 사람은 2020년으로 스킵하면 되겠다. 목차 🤦‍♀️2017년,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학생 👩‍💻2017년~2019년, 전직을 꿈꾸던 직장인 🎲2019년, 갈림길에서 개발을 선택한 백수 ✌️2020년, 국비지원 학원 수료 🌃2020년~2022년, 취업 후 개발자로서의 삶 ❗2023년, 현재 🤦‍♀️2017년,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학생 휴학 없이 4년제 대학을 졸업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보니, 세상에..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없었다. 전공을 살려 취업하고 싶었던 선배들과 동기들.. 2023. 1. 14.